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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데뷔와 동시에 최고의 신인임을 알린 씨엔블루(CNBLUE 기타·보컬 정용화, 기타·보컬 이종현, 베이스·랩 이정신, 드럼 강민혁)가 현재 활동을 중단하고 다음 앨범 준비에 있는 가운데에도 지난 16일 일본 에비수 LIQUIDROOM에 열린 앵콜공연에 약 1,000여 석 좌석을 단시간에 매진시키고 성황리에 공연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날 씨엔블루는 인트로 및 ‘Let's Go Crazy’로 시작하여 총 19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역시 씨엔블루라는 평을 받으며 관중을 매료시켰다.

공연 중간 정용화의 기타 줄이 끊어지는 예기치 못한 사건이 일어났음에도 이들은 당황하지 않고 멤버 이종현이 솔로로 기타 연주와 함께 팝송을 선보이며 위기를 넘기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어 팬들의 박수를 받았으며, 팬들이 공연 중간 실신하여 긴급치료를 하는 등의 사건도 일어나 모든 관계자들이 공연 내내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현장 팬들의 안전에 온 힘을 다했다.
이번 공연에는 한국 외에도 일본에서 큰 관심을 보이며 많은 취재요청이 있어 이들의 인기를 실감하게 되었다.
현재 씨엔블루는 5월 중 두 번째 앨범 발매를 위해 막바지 음반 녹음 중에 있으며, 좀 더 성숙하고 좋은 음악을 들려주기 위해 온 시간을 연습에 매달리고 있다. 멤버들은 "빨리 좋은 곡 을 선보이고 싶다. 팬들과 함께 호흡하는 씨엔블루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FNC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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