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조가 선배 가수들의 든든한 지원사격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zappy-only-zenith-one의 약자인 조조(Zozo)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단어를 조합하여 만든 이름으로서 '정점에서 이목을 끄는 오직 한 사람'이라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
이름에서 떠오르는 비범한 그는 과거 드래곤 플라이, 장혜진 등의 앨범에 피처링 및 작사가로 참여 그 재능을 인정받았다. 또한 별, 휘성, KCM의 콘서트 게스트 랩퍼로 여러차례 무대에 올라 자신이 담당한 파트를 훌륭하게 소화해 낸 바 있는 이미 준비되어 있는 가수이자 랩퍼이다.
또한 KCM '하루가’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연기에도 두각을 나타내 향후 가수 겸 배우로서의 전망을 밝게 하기도 했다.
특히 평소 완벽하기로 소문난 조조의 절친한 선배가수이자 형인 KCM과 휘성, 김태우, 랩퍼 수호 역시 그의 음악적 실력을 높이 평가함과 동시에 이번 첫 번째 싱글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었다고 한다.
드디어 2010년 4월 세상에 빛을 보게 된 조조(Zozo)의 첫 번째 싱글 <민들레>는 자명고OST와 티파니 <나혼자서>, 백지영 <사랑이 죄인가요>, KCM <하루가> 등의 음반 프로듀서를 맡았던 작곡가 이상호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했고, 가수 KCM이 절친한 신인가수 조조를 위해 썼던 곡들 중 그동안 아껴두었던 곡인 민들레를 선사, 조조는 KCM과 공동작사에 임하여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발휘하였다고 전해진다.
랩퍼라기 보다는 마치 배우를 연상시키는 듯한 깔끔한 외모의 소유자인 조조는 이번 <민들레> 싱글을 시작으로 왕성하게 음악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