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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극장가의 절대강자임을 증명하듯 <타이탄>이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3주차에도 여전히 예매순위 1위를 기록하고 평일 관객 동원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주말 박스오피스에서도 역시 1위를 고수했다. 4주차로 접어든 금주에도 다양한 신작들이 개봉하지만 <타이탄>의 흥행전망은 밝다.
<타이탄>은 지난 18일까지 2,182,200명(스크린 122/413, 서울주말 63,300명, 서울누계 732,300명_배급사 집계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4월 1일 개봉 이후 약 20여일 동안 22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4월 극장가를 장악했다. 금주에는 250만 명 관객을 돌파하고 주말 박스오피스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4주차에 접어들었지만 현재 예매순위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개봉작 중 뚜렷한 경쟁작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금주 주말에도 역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타이탄>은 자신들의 권위에 도전한다는 이유로 인간 세상을 멸하려는 신들의 횡포에 맞서 세상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나타난 영웅과 신들의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트로이><300> 제작진의 2010년 최고 야심작으로 페르세우스의 모험과 타이탄족의 멸망, 신들과 인간의 전쟁이라는 그리스 신화의 매혹적인 스토리를 할리우드의 기술력으로 완성시켰다.
개봉 이후 상상을 초월하는 신화 속 크리쳐들, 올림포스 산과 지옥의 구덩이를 오가는 방대한 스케일, 인간과 신들의 전투 장면 등 거대한 스펙터클과 샘 워싱턴, 리암 니슨, 랄프 파인즈, 젬마 아터튼 등 배우들의 호연 등이 조화된 최고의 오락영화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샘 워싱턴은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아바타>에 이어 <타이탄>까지 출연작품 모두가 연타석 흥행에 성공하며 최고의 흥행배우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타이탄>은 현재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전 연령층을 사로잡으며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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