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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자의 탄생’에서 ‘부태희’로 최고의 캐릭터로 떠오른 배우 이시영이 최근 드라마캐릭터로 인해 광고, 영화계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시영은 재벌가의 상속녀 ‘부태희’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그녀가 입고 걸치는 의상 및 액세서리를 모두 유행을 시키며 최근 새로운 ‘패셔니스타’로 급부상했다. 예능, 드라마, 영화에서 보여준 이시영의 발랄 하고 엉뚱한 매력과 부태희의 도도하면서도 때로는 귀여움이 합쳐서 부자의 탄생 최고의 캐릭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
또한 망가짐을 불사하지 않는 그녀의 연기는 “이시영의 재발견”이라 할 정도로 시청자의 호평을 받고 있으며 부태희를 단순한 악녀에서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탈바꿈시켰다.
이시영은 최근 그녀가 전속모델로 활동중인 한국투자증권 뱅키스와 연장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화장품, 음료, 의류, 전자 등 여러 곳의 업체에서 광고출연제안을 받고 있다. 특히 ‘부태희’의 세련되면서 친근한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제품들의 제안이 주를 이루고 있다고.
또한 2009년 영화 <홍길동의 후예>로 화려하게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 이시영은 로맨틱코미디, 멜로, 공포 등 다수의 영화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어 조만간 차기작을 결정할 예정이다.
악녀, 비련의 주인공, 재벌상속녀까지 다양한 변신으로 연기의 스펙트럼을 채우고 있는 이시영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이시영의 출연한 부자의 탄생은 16。6%(TNS 전국기준)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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