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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석의 빈 자리를 개그맨 정종철(33)이 채운다.
교통사고를 내고 음주측정을 거부, 물의를 일으켜 하차한 조원석(33)의 뒤를 이어 오는 23일부터 경인방송 iTV FM(90.7㎒) ‘정종철의 달려라~디오!’를 진행한다.
정종철은 조원석이 진행하던 프로그램의 마이크를 이어받아 “웃음을 통해 활기차고 특별한 아침 시간을 만들겠다”는 포부다. 이를 위해 인기 개그맨들이 함께 출연하는 다채로운 코너도 마련했다.
개그우먼 양희성을 비롯해 오지헌, 민구 등이 요일별로 출연해 청취자를 만난다. ‘라디오 자기 소개서’, ‘성인가요 열차’ 등의 코너도 있다.
정종철은 “갑작스럽게 DJ를 맡게 됐지만 어린 시절부터 오랫동안 라디오 DJ를 꿈꿔왔다”며 “하루를 시작하는 청취자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소를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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