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권영찬이 주부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발각질제거로션 쏘풋(sofoot)의 모델로 나섰다. 2000년에 런칭한 한경희스팀청소기의 홈쇼핑 모델을 3년간 하면서 베스트상품으로 만들어 놓기도 한 홈쇼핑계의 마이다스손으로 통하는 권영찬이 쏘풋의 모델로 나서 그 인기가 더욱 뜨겁다.
반드시 본인이 직접 써보고 좋은 느낌을 받은 상품에 대해서만 홈쇼핑을 진행하는 것으로 유명한 권영찬은 "쏘풋 제품을 사용하고 첫 4일째는 아무 느낌이 없어서 별로인 제품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5일째부터 오래된 발각질이 벗겨지는 것을 보고 신기하면서도 놀라웠다"고 체험담을 털어놨다.
권영찬의 발각질제거가 되는 화면은 홈쇼핑 채널을 통해 그대로 방송이 되어 많은 주부들의 호감을 사고 있다.
그는 "처음에는 맨발을 생방송 도중 공개한다는 게 고민이었지만 이제는 아내에게 사랑받는 아기발을 가질 수 있어 주부들의 고민을 덜어준다는 생각으로 재미있게 방송을 진행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얼굴로는 한류가 아니지만, 발만은 장동건 못지않은 뽀쏭뽀쏭한 아기발이 되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농수산홈쇼핑에서 방송 때마다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쏘풋(www.so-foot.co.kr)은 특별생방송 고객감사이벤트 생방송으로 23일 오전 10시 30분경 방송될 예정이다. 쏘풋은 올해 초 농수산홈쇼핑에 첫 런칭 이후 짧은 기간에 발각질제거제 시장을 점유하며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한편, 개그맨 권영찬은 현재 KBS '사랑의 가족', 한국경제TV(한국직업방송TV)의 '백수잡담'과 '일과사람', CBS '서바이블퀴즈왕'의 MC를 맡고 있으며 CBS '성서학당'과 여러 프로그램의 게스트로 출연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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