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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일본 도쿄 유라쿠초의 도쿄국제포럼홀에서 개최된 '한류스타즈 갈라콘서트 2010'는 한류 콘서트에 휘(徽), 김경록, 오만석, 조관우가 함께 출연하여 성대한 축제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일본 실내관현악단 바라단(BALADIN)이 '주몽' '태왕사신기' '대장금' 등 인기 한류사극의 OST를 메들리로 연주하면서 화려한 막을 열었으며, 가수 휘(徽, 본명 박병건)가 신곡 '횡단보도'와 일본노래로 야마구치 모모에 (山口百惠 야마구치)의 대표곡 '코스모스' 등을 선보여 갈채를 받았다.
이어 3인조 보컬그룹 V.O.S의 막내인 김경록은 애절한 목소리로 솔로곡 '이젠 남이야'와 '조이풀 조이풀(Joyful Joyful)' 등 선보였으며, 뮤지컬을 비롯해 드라마 '왕과 나'와 '포도밭 그 사나이'로 일본에서 인지도를 높인 배우 오만석이 특별 손님으로 초청되어 '그대와 영원히'를 열창하였고,
그 후 오만석은 드라마 '왕과 나'는 작품보다 노래가 더 인기가 있는 것 같다고 소개한 뒤 조관우의 OST곡 '천년애'에 맞춰 작품의 한 장면을 낭독했다.조관우는 특유의 감성적인 목소리로 '가슴은 알죠' '꽃밭에서' '비원', 국악선율을 도입한 '얼굴' 등 7곡을 선보였다.
이날 한류 콘서트에 출연한 휘(徽), 김경록, 오만석, 조관우는 일본 팬들로부터 특별한 환호를 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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