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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부부가 홍콩에서 열리는 '국제 설 퍼레이드'에 참가하기 위해 홍콩을 찾았다.
커다란 행사에 대한 부담감도 컸지만 가상 결혼 후, 처음으로 함께 가는 해외여행이라 두 사람 모두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했다고.
하지만 두 사람의 홍콩 여행은 시작부터 쉽지 않았다. 홍콩 시내에 들어서자마자, 팔당댐 신혼여행에서 겪은 '낙엽폭풍'에 버금가는 홍콩의 강풍(?)이 시작되며 아담부부의 험난한 홍콩 여행을 예고한 것.
홍콩의 2월은 따뜻하기로 유명한 터라, 예상하지 못 한 추위를 만난 조권-가인도 당황했다고. 게다가 홍콩에 도착하자마자 쉴 시간도 없이 이루어진 리허설은 갑작스런 비, 바람으로 인해 지연되는 바람에 대기 시간이 길어지며 결국 늦은 밤까지 이어졌다는 후문.
만만치 않은 리허설 연습이었지만 '고난과 역경'을 숱하게 겪은 두 사람은 서로에게 의지하며 두 사람만의 부부애로 이겨냈다고 한다.
'아담 부부'의 홍콩이야기를 담은 <우리 결혼했어요>는 24일(토) 오후 5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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