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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종영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출연 이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신세경이 쓴 중학교 시절 영어 자작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세경이 영어로 썼다는 이 시는 신세경의 중학교 시절 영어를 가르친 선생님이 당시 함께 한 사진을 함께 인터넷 상에 직접 공개한 것이다.
이 영어교사는 "몇년 전 SBS 드라마 <토지>로 데뷔해 영화 <신데렐라>에 출연한 그녀. 제가 중2때부터 고1까지 영어를 가르쳤는데 영어 화회를 아주 잘했다. 그 때 그가 쓴 시다"라고 설명했다.
또, “어느덧 세월이 흘러 올해 중앙대학교에 입학했답니다. 봄과 함께 제자의 그때 시를 싣습니다. 여러분! 앞으로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팬들에게 관심을 부탁했다.
시를 접한 네티즌들은 "팔방미인이다" "역시 여신은 뭔가 다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지붕뚫고 하이킥' 종영 이후 각종 광고 촬영 및 행사에 참여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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