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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인기스타 왕신링(28·王心凌)이 전 남자친구의 사생활 폭로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소후닷컴을 비롯한 중국의 포털 사이트들은 23일(한국시간) "왕신링과 5년간 사귄 전 남자친구이자 배우 판즈웨이(30·範植偉)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고 일제히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반신을 벗은 판즈웨이에 왕신링이 쌩얼로 바싹 붙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왕신링의 이미지와 상반되는 낯 뜨거운 사진들이 다수 포함돼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왕신링은 자신의 이미지 추락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해 법적인 소송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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