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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윤정희가 최근 도쿄행 비행기에 한 남성과 동석한 것이 알려져 팬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윤정희는 최근 일본 도쿄행 비행기에 30대 중반의 한 남성과 나란히 탑승해, 기내에서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해 '연인 사이가 아니냐'는 의혹을 샀다.
윤정희와 같은 비행기에 탑승했던 한 연예계 관계자는 "윤정희가 30대 호남형의 남성과 나란히 앉아 시종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입가에 미소가 끊이지 않았다"며 "마치 연인 사이 같았다"고 전했다.
윤정희는 지난해 가을 일본으로 어학연수를 떠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녀는 현재 소속사 없이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앞서 윤정희-김환 아나운서는 지난해 3월 열애설을 시작으로 같은 해 9월엔 결혼설까지 나돌만큼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지만 김환 아나운서는 SBS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윤정희는 마음이 맞는 친구 중 하나"라며 열애설을 해명했다.
이어 같이 출연한 게스트 BMK가 "그러면 마음이 있냐?"라고 단도직입적인 질문을 던졌고 김환 아나운서는 "윤정희는 일본에 어학연수 중이라 특별히 만날 기회가 없고 전화도 세달 정도 못했다"며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정희 씨는 친한 친구 중의 한명이다"라고 단호히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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