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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가 29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
29일 저녁 6시30분 배유 유준상, 홍은희 씨 부부의 사회로 진행되는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은 천안함 희생 장병 장례식이 엄수되는 날 진행되는 관계로 차분한 분위기 속에 애도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인간문화재 문정근 선생의 승무와 전통공연이 천안함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한다.
이번 영화제 개막식에는 임권택 감독과 정진우, 이두용, 하명중, 배창호, 정지영, 허진호 감독들이 대거 참여한다. 영화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신혜와 송중기도 개막식장에서 게스트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또 배우로는 남궁원과 윤양하, 안성기, 이영하, 문성근 등과 박예진, 한은정, 구혜선, 허이재, 유인나 등 최고의 미남, 미녀배우들이 총 출동한다.
이어 개막작 '키스할것을'의 박진오 감독과 주연배우 마리나 미쉘슨 및 제작 스탭들이 참석하여 개막식을 찾아준 게스트들에게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되는 작품을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영화관련 단체와 전국의 각 영화제 조직위원장 등도 이날 개막식을 찾아 전주영화제의 발전상을 체험한다.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은 29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진행되며 현장 이원생중계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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