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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신부 고소영이 튜브톱 디자인의 머메드라인 드레스를 입을 것으로 알려졌다.
어깨와 등뿐 아니라 허리와 힙라인까지 몸에 밀착되는 튜브톱 머메이드 라인은 섹시함이 강조돼 많은 신부에게 인기가 높다.
내달 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고소영은 앞서 '속도위반'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이에 연예 관계자들과 팬들은 고소영이 몸매를 드러내지 않는 하이웨이스트 디자인이나 허리 부분에 셔링을 넣은 풍성한 드레스를 선택할 것이라고 예상해왔다.
초산인 고소영의 경우 5~6개월은 지나야 허리라인에 변화가 생기는 임신 특성상 무난하게 드레스를 소화해 낼 것으로 보인다.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가진 고소영은 아기를 갖기 전 라인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반면 1부 행사 이후에 입을 애프터 드레스 디자인은 고심 중으로, 본식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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