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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각국 한류의 돌풍을 이끌어 갈 프로그램 ‘김범의 월드데이트’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해외팬들이 한국에 도착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해외팬 출연자는 아시아 5개국(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폴, 태국)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1명씩 선정되었다.

한국어를 배워온 지원자는 물론 드라마 “꽃보다 남자” 김범의 대사를 외워온 지원자, 오디션 이후 눈물을 흘리며 기회를 한번 더 달라는 지원자까지! 한류스타 ‘김범’을 만나기 위한 경쟁은 예상보다 훨씬 치열했다.
‘김범의 월드데이트’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인터오리진의 김정훈 주임은 “이번 해외오디션에 예상보다 많은 지원자가 몰려 경쟁률이 무려 500:1을 기록해 ‘뜨거운’ 베트남의 열기만큼이나 아시아 속 ‘뜨거운’ 한류를 체감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각국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한류팬들은 3박 4일 동안 한국의 아름다운 곳을 여행하고 그들이 몰랐던 문화와 정서를 체험하게 된다. 또한 멀게만 느껴졌던 한류스타 김범과 함께하며 팬들과 진솔하게 소통하는 인간미 가득한 한류스타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베트남 선발자인 “트엉”양은 “꽃보다 남자를 보면서 한국에 꼭 가보고 싶었는데 이런 기회가 생겨 정말 기쁘다. 짧은 시간이지만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싶다.”며 기대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김범의 월드데이트’는 KBS World와 KBS JOY 채널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 70여 개국에서 5월 14일부터 3부작으로 방송되며 영어와 중국어 자막으로도 방영 될 예정이다. (사진=인터오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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