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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재승이 선배 연기자인 박진희에게 물벼락 맞은 사연을 전했다.
제7회 서울환경영화제 트레일러 촬영 중 극중 메몰차게 여자를 차버리는 남자로 상대역인 배우 박진희에게 물벼락을 맞는 역으로 열연했다.
최근 박진희와 같은 소속사로 옮긴 후 활동을 재개하고 있는 배우 김재승은 평소 환경에 대해 관심이 많은 소속사 선배연기자 박진희의 권유로 인해 물벼락을 맞는 것을 알고도 기쁘게 촬영에 임했다고 전했다.
“찬란한 유산”과 “멘땅의 헤딩”으로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는 배우 김재승은 차세대 한류스타로 부상하기 위해 천천히 나아가고 있다.
조만간 드라마를 통해 복귀할 예정이라고 소속사 관계자는 전했다.
이번 환경영화제 트레일러는 영화제(5월19일~26일) 기간동안 공개될 예정이며 지난해에 더불어 많은 관심을 받을 예정이다. (사진=코스타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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