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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가 '아담 부부 특집'을 맞이해서 조권-가인이 직접 코멘터리에 참여해 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힌다.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지금까지의 기존 방송분과 미공개 장면을 보며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지만, 추억을 새록새록 떠올리며 즐겁게 촬영했다고. 특히 촬영당시 현장 상황과 그 때 말하지 못했던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아 녹화 내내 흥미로운 분위기가 이어졌다고 한다.
아담 부부 특집 소식을 듣고 조권-가인의 듀엣곡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의 작곡가이며 두 사람과 돈독한 친분을 자랑하는 제아도 1일 MC로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제아는 난생 처음 맡은 MC 자리에 앉았음에도 불구하고 조권-가인을 당황시킬만한 날카로운 질문을 해 MC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
아담 부부가 직접 코멘터리에 참여한 이번 주 <우리 결혼했어요 - 아담 부부 특집>은 기존 방송 시간보다 10분 앞당겨진 5월 1일(토) 오후 5분 5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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