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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Sun' 캡처> |
영국 대중지 '더 선' 인터넷판은 30일(이하 한국시간) 유명 남성 잡지 FHM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위' 투표에서 셰릴 콜이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지난해에도 1위에 오른 셰릴 콜은 2년 연속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셰릴 콜은 영국에서 인기 있는 가수 발굴 프로그램 ‘엑스 팩토’(X Factor)의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축구선수 애슐리 콜과 이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셰릴 콜에 이어 메간 폭스가 2위를 차지했다. 메간 폭스는 ‘트랜스포머’ 시리즈 등 영화를 통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섹시한 여배우 중 한 명으로 등극한 바 있다.
속옷 모델 마리사 밀러가 3위를 차지했고, 4위는 가수 프랭키 샌포드, 5위는 영국과 미국에서 모델로 활동중인 킬리 하젤이 이름을 올렸다.
또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 꽃미남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진 인간 소녀를 열연했던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6위로 순위에 새로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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