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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가 데뷔 1000일을 맞았다.
소녀시대가 30일 데뷔 1000일을 기념해 멤버 9명은 소녀시대 홈페이지를 통해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끈다.
리더이자 메인 보컬인 태연(21)은 “짧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소원(소녀시대 팬클럽)과 함께해서 더 행복하고 뿌듯하고 감동적인 하루하루였다”며 “이제부터 함께 해야 할 날들이 더 많이 남아있으니까 더 힘내자”고 밝혔다.
윤아(20)는 “벌써 우리가 만난 지 1000일이 됐다”며 “그 동안 슬픈 일 좋은 일 많았는데 함께 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적었다.
막내 서현(19)은 “너무나도 부족하고 모르는 게 많은 우리를 변함없이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 팬들이 있어 아름다운 추억이 많았다”며 “언제나 겸손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다른 멤버들도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07년 8월 싱글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한 소녀시대는 ‘지’, ‘소원을 말해봐’, ‘오!’ 등의 히트곡을 냈으며, 최근에는 ‘런 데빌 런’을 발표하며 남학생과 오빠, 삼촌 팬들을 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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