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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한나래씨는 "구체적인 이혼 사유는 박상민의 잦은 주사와 폭행"이라고 주장했다.
보도에 의하면 한나래씨는 한 달 사이에 박상민으로부터 소장을 세 번 받았으나 연예인인 남편의 이미지를 생각해 시끄러운 건 피하고 싶었지만 억울하게 당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입장을 표명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남자가 소송을 제기해 온갖 추측성 괴소문이 파다하게 퍼져 억울하다. 이혼당한 여자로 낙인찍혔고 명예가 훼손됐다"고 호소했다.
박상민은 결혼생활 내내 생활비도 거의 주지 않았고 한씨의 식당에 와 영업을 방해하기도 했다. 오늘 강동경찰서에 폭행혐의로 고소하고 가정법원에 맞소송을 준비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상민과 한나래는 지난 2007년 11월 결혼했고, 박상민은 지난달 19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소송과 위자료 청구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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