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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을 탈퇴한 유소영(본명 주소영)이 최근 기획사와 계약을 맺고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3일 프로페셔널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유소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10월 29일 애프터스쿨을 공식 탈퇴한 유소영은 6개월여 만에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향후 연예계 활동에 대한 계획을 세우게 됐다.
유소영은 지난해 1월15일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싱글 '뉴 스쿨 걸(New Schoolgirl)'로 가요계 데뷔했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건강상의 이유로 그룹을 탈퇴했다.
지난해 10월 29일 법무법인을 통해 애프터스쿨 탈퇴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힌 유소영은 건강 악화와 학업 등을 이유로 팀을 탈퇴했지만 6개월 만인 5월 새 보금자리를 찾아 다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할 전망이어서 연예계와 팬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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