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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도연, 이정재, 서우, 윤여정이 출연하는 에로틱 서스펜스 영화 '하녀'(감독 임상수/제작 미로비젼) 언론시사회가 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렸다.
제63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작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 작품은 1960년대 故 김기영 감독의 원작을 바탕으로한 작품으로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한 여자가 주인 남자와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파격적인 스토리와 불륜, 살인, 비틀린 욕망 등이 불러온 파국과 몰락을 그린 작품이다.
올해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하녀'는 오는 13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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