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의 전신성형이 현실에서도 가능할까? 답은 'YES'.
그 주인공은 바로 가수로는 너무 못생겼다고 평가받았던 그룹 고고걸스.
최근 개그우먼 강유미가 진행하는 채널 동아 ‘도전 신데렐라 스페셜 에디션-비너스의 유혹’에서 영화 ‘미녀는 괴로워’를 방불케 하는 여성듀오 고고걸스의 성형 전후모습이 동영상과 함께 공개돼 충격을 주고있다.
지난 2009년 11월 ‘행사의 여왕’으로 소개된 고고걸스의 멤버 지나(28)는 SBS ‘스타킹’ 을 통해‘스타킹 싼티왕’을 차지한 후, 수상소감으로 자신의 콤플렉스인 주걱턱을 내보이며 “성형외과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칼질 부탁한다”는 장난섞인 멘트를 했다. 방송이 끝난 후, 수많은 방송관계자들과 병원에서 고고걸스에게 적극적인 러브콜을 했다. 말 한마디가 현실화돼 1억 5천만원 상당의 전신성형을 받게 된 것이다.
고고걸스 관계자는 "처음에는 많이 걱정했지만, 주위에서 대하는 태도도 많이 틀려지고 수술 후 못 알아보는 사람도 많다"며 "태어나서 처음으로 예쁘다는 이야기를 듣고 좋아하는걸 보니 자신감 있어 보여 너무 좋다"고 전했다. (사진 = 수술 전후 사진 (위 : 미나, 아래 : 지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