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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절한 발라드의 정수, 바이브가 돌아온다.
2006년 2월 3집 앨범
바이브의 이번 앨범은 스킷 포함 총 18트랙으로 되어 있으며, 류재현과 윤민수가 곡의 90% 이상을 작업했다. 이번 앨범은 3집과 마찬가지로 어느 곡이 타이틀이 되어도 무방할 정도로 완성도 높은 곡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빅마마의 이지영과 이영현, 4MEN, 美(미) 등의 피처링 참여로 앨범을 들으면 ‘역시 바이브’라는 찬탄이 나올 수 있는 바이브스러운 앨범이 될 것이다.
‘군 제대 후 윤민수는 제3세대 4MEN의 프로듀서로 류재현은 빅마마 5집의 타이틀곡 ‘기다리다 미쳐’로 먼저 인사를 드렸지만 바이브로 정식 인사를 드리는 건 오랜만이라 체코에서 스트링을 녹음하고 마스터링은 일본에서 하는 등 앨범의 세세한 부분에까지 신경을 쓰고 있다’고 바이브 소속사의 홍보 담당 김용이사는 전했다.
3월의 브라운아이드소울, 4월 빅마마, 비, 이효리 그리고 5월 바이브 등 베테랑 가수의 컴백은 가요계에 더욱 더 활기를 불러일으킬 것이며, 바이브의 컴백은 ‘듣는 음악의 정수’를 여과 없이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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