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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이 신검 2급 판정을 받았다.
강인이 이달 중으로 컴백을 앞둔 슈퍼주니어 활동에 합류하지 않고 올 안에 군 입대를 할 계획으로 현재 군 입대 신청을 앞두고 있는 상태다.
소속사 관계자는 "강인이 신검에서 현역 2급 판정을 받았다"며 "입대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으나 곧 자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자원입대일 경우 일각에서 관측한 10월보다 앞서 군 복무를 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10인조로 컴백을 앞둔 슈퍼주니어는 "강인은 멤버 중 가장 먼저 군입대를 예정하고 있는 만큼 씩씩하게 군생활 잘 했으면 좋겠다"고 응원을 보냈다.
강인은 지난해 9월 폭행 사건에 연루됐고 10월에는 술을 마신 상태에서 대여한 외제 승용차를 몰던 중 정차해 있던 택시를 들이받은 후 도주해 물의를 빚고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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