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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상민이 SBS 새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제작발표회에 불참했다.
박상민은 당초 4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리는 '자이언트' 제작발표회에 참석키로 예정돼있었다. 하지만 최근 불거진 이혼소송 분쟁 등 개인적 사유로 인해 불참키로 결정했다.
박상민과 아내 한나래씨 사이의 이혼소송이 양측간 폭로전으로 치닫는 등 불화의 정도가 심각해짐에 따라 일각에서는 드라마 하차설까지 거론되고 있는 상황. 하지만 이번 사안으로 인한 드라마 하차는 없을 전망이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범수, 박진희, 주상욱, 황정음, 이덕화, 정보석, 김서형, 김정현, 이문식, 김수현, 남지현, 여진구 등 다수 배우가 참석했다.
한편 박상민은 지난 3월19일 서울가정법원에 아내 한씨를 상대로 이혼소송서류를 접수했다. 지난해 말부터 별거를 시작한 이들 부부. 아내인 한나래 씨는 박상민의 폭행과 주사 등으로 자주 말다툼을 벌여왔다고 밝힌 바 있다.
박상민은 당시 이혼소송을 제기하면서 한씨를 상대로 위자료 1억5,000만원을 청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한씨 역시 억울함을 호소하며 4월 30일 서울 강동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해 이들 부부의 순탄치 않은 법적 분쟁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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