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경이 힙합 프로젝트 '블루브랜드'의 두 번째 앨범 티저영상에 주인공으로 출연한 '신세경 환생'이 화제다.
신세경은 4일 공개된 '블루브랜드' 티저영상에서 타고난 청순미와 애절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가슴 아픈 표정으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프로듀서 김건우가 지인을 통해 블루브랜드 두 번째 앨범의 데모곡을 신세경 측에 전하며 뮤직 비디오 출연을 제의하자 신세경은 “곡이 너무 좋다. 내가 직접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고 싶다”며 선뜻 제의를 수락했다고.
신세경은 첫 번째 티저 영상을 통해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애절한 표정 연기와 눈물 연기로 “역시 눈물의 여왕”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제작진은 “마치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죽은 극중 세경이 환생해 돌아온 것 같다”며 즉석에서 티저 영상의 타이틀을 ‘신세경 환생’으로 정했다.
‘신세경 환생’ 티저 영상은 엠넷을 비롯한 각종 케이블 채널과 온라인 모바일 음악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블루브랜드'는 MC몽의 프로듀서로 ‘너에게 쓰는 편지’, ‘I love you oh thank you’, ‘서커스’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김건우의 프로젝트 앨범이다. 1집에 이어 2집에도 MC몽을 비롯해 김진표, MC스나이퍼, 케이윌, 제아, 미료, 슈프림팀, 별 등 힙합, R & B 뮤지션이 합류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