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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2>,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등 국내외 대작 사이에서도 선전하고 있는 <베스트셀러>(감독: 이정호 / 제공?배급: 시너지 / 제작: ㈜에코필름 / 공동제작: ㈜데이지엔터테인먼트)가 영진위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5/3일, 개봉 4주차에도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꾸준한 스코어 상승을 기록, 80만 관객을 돌파해 100만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개봉 4주차에도 연일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머물고 있는 <베스트셀러>가 국내외 대작 <아이언맨2>,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개봉여세에도 불구, 꾸준한 스코어 상승률을 보이며 8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는 관객들의 입소문을 통해 꾸준히 흥행몰이를 하며, 최근 100만 관객을 넘어선 <육혈포 강도단>과 비슷한 양상으로,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육혈포 강도단>은 평균 나이 65세 최고령 은행 강도단을 그린 코미디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명배우들의 열정적인 연기, 애틋한 감동, 유쾌한 웃음이 흥행 포인트로 손꼽힌다. 게다가 <셔터 아일랜드>, <타이탄> 등 할리우드 대작 사이에서도 기죽지 않는 흥행세를 보이며 개봉 4주차에 100만 관객을 돌파해, <베스트셀러>와 흥행 닮은꼴이라 할 수 있다.
<베스트셀러>는 눈물샘을 자극하는 애절한 모성애부터 숨막히는 액션까지 모두 갖춘 영화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흥행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미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호평과 입소문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동시기 개봉작 중 유일한 스릴러 장르로 나른한 봄철, 시원한 스릴감을 선사하며 지속적인 흥행 상승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주는 연휴인 어린이날과 가족단위 관객이 몰리는 어버이날이 포함되어있어, 벌써부터 100만 돌파가 점쳐지고 있다.
관객들로부터 작품성과 흥행성까지 모두 갖춘 영화로 호평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는 개봉 4주차에도 꾸준한 흥행 상승세를 타고 있어, 영화의 흥행가도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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