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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수가 성형수술 부작용으로 피눈물을 흘린 사연을 공개했다.
6시 오후 11시05분에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이종수가 성형수술과 관련한 사연을 털어놨다.
이종수는 몇 년 전 친한 동생이 성형수술을 하는 병원에 보호자로 함께 갔다. 당시 담당 의사에게서 "서비스로 공짜수술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눈 뒤트임 수술을 했다고 솔직히 밝혔다.
공짜로 수술을 해준다는 말에 기쁜 마음으로 수술을 했지만 며칠 뒤, 이종수를 공포에 떨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하지만 며칠 뒤, 자고 일어났는데 베개에 피가 흥건했다"면서 "눈꺼풀도 붙어서 눈이 제대로 떠지지 않았다"고 성형수술 부작용에 대해 거침없이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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