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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29)이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 11회에 카메오로 등장했다.
지난 5일 방송된 '개취'에서 인희(왕지혜 분)와 혜미(최은서 분)가 카페에서 대화를 나누는 장면에서 김남길은 커피를 마시고 책을 읽고 있는 손님으로 출연했다.
김날길은 이 드라마 촬영장 근처에서 다른 촬영을 하다 '개취' 제작진에 붙잡혀 출연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방영 전부터 관심을 모은 김남길의 '개인의 취향' 촬영 사진은 해당 장면의 촬영지인 경기도 일산 한 카페에서 찍은 것으로, 이 카페 홈페이지에 4일 게재돼 팬들에 의해 사진이 퍼졌다.
당시 팬들은 “사실이냐”, “언제 방영되냐”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김남길의 출연에 시청자들와 네티즌 사이에 놀랍다는 반응이 일고 있으며 이 드라마 11회분은 다음날 오전 포털사이트 인기 검색어 상위에 랭크되고 있다.
'개인의 취향' 11회는 시청률조사전문기관 TNmS 조사 결과, 전국 시청률 16.2%를 기록해 10회 시청률 13.9%보다 상승했다. '개인의 취향'은 연장 방영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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