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 '스캔들', '음란서생'등으로 익히 세간에 화제가 됐던 김대우 감독의 19禁 사극 차기작 '방자전'(연출 김대우/제작 바른손 ,시오필름) 제작보고회가 6일 서울 압구정 CGV 에서 열렸다.
이날 김주혁, 류승범, 조여정이 참석했다.
‘방자전’은 판소리에서 소설로 전해 내려오는 ‘춘향전’을 방자의 시선에서 접근한 작품으로, 춘향이 몽룡을 사랑했던 사실이 방자에 의해 미화된 거짓임을 바탕으로 한다. 방자, 춘향, 몽룡의 은밀한 사랑을 담은 '방자전'은 6월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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