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안이 오만석과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두 사람은 '어린이 날' 오만석의 딸과 함께 경기도의 한 놀이공원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6일 조안 소속사 측은 "오만석씨의 딸이 조안을 좋아해 함께 갔을 뿐”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소속사는 “오만석의 딸이 드라마를 통해 연인 관계로 나오는 조안을 보고 평소 많이 좋아했다”며 “이에 오만석이 조안에게 전화를 해 어린이날 딸과 함께 보낼 것을 제안했고 매니저, 코디와 함께 동행했다”고 밝혔다.
조안과 오만석은 KBS 1TV 일일드라마‘다함께 차차차'에서 온갖 반대와 가정사 문제로 고통 받는 가운데도 애틋한 사랑을 하는 연인으로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조안은 최근 박용우와의 결별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사진=KBS 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방송화면 캡쳐)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