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의 신체나이가 현재보다 10살 어린 19세로 나왔다.
최근 '널 붙잡을 노래'로 각종 음악차트 1위를 석권하며, 다시 한 번 월드 스타의 명성을 떨치고 있는 가수 비가 몸만들기에 대한 질문에 "...이 짓을 왜 하나 싶다"고 한숨을 쉬며 말을 해 주위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탄탄한 근육과 섹시한 바디라인으로 여심을 흔들고 있는 비가 <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비를 강남에 위치한 한 헬스클럽에서 만났다. 여전히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운동에 여념이 없던 그에게 섹션 리포터가 다가가 "매일 매일 하는 운동이 힘들지는 않나요?"라고 묻자 그는 ".... 이 짓을 왜 하나 싶어요.."라는 의외의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덧붙여 비는 "운동을 하면 생활의 활력소가 생기더라"며 운동에 대한 그의 솔직한 생각을 말했다.
비는 완벽한 무대 연출을 위해 본인 뿐 아니라, 댄서들과 함께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면서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히는 등 프로다운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이날, 운동 중간 승부욕에 불탄 비와 그의 댄서들은 즉석에서 내기 팔씨름을 하기도 했다. 비의 트레이너와 팔씨름으로 정면 승부를 내건 비는 팔 힘으로는 월드스타의 입지를 굳히지 못하는 굴욕을 당하며 진땀을 흘리기도 했다. 이렇게 운동으로 다져진 비는 실제 나이보다도 10살이나 어린 19세의 신체 나이를 가지고 있다고 밝혀 주위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비의 특별한 일상은 7일 MBC <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낱낱이 공개된다. (사진=MBC)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