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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태곤(33)이 “과거 애인이 있다고 밝힌 후 헤어진 경험이 있다”며 심경을 고백했다.
이태곤은 7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과거 애인이 있다고 공개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여자친구가 있는데 없다고 할 수 없어 있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파장이 컸다"고 담담히 전했다.
이태곤의 깜짝 발언에 앞으로 또 애인이 생기면 다시 공개하겠느냐는 질문을 던지자 그는 "공개를 할 경우 파장에 대해 미리 말하고 그 의견을 따르겠다"고 답했다.
“애인이 생기면 편하게 길거리를 함께 다니고 싶다”는 이태곤은 “그런데 뭐가 있어야 말이죠”라고 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태곤은 오랜 CF 모델 활동 후 2005년 SBS 드라마 ‘하늘이시여’에서 바로 주인공으로 연기 데뷔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자상한 '매너남' 캐릭터를 연기한 이태곤은 현재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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