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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연하 커플인 연기자 김가연(38)과 프로게이머 임요환(30)이 '보란듯'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명륜동의 임요환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진행된 임요환 팬미팅에 동반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가연과 임요환이 공개 연인을 선언한 이후에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즐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눈길을 끈다.
김가연과 임요환은 최근 언론을 통해 공개연인을 선언해 화제를 모았으며, 전 남편 사이에서 중3 딸을 둔 김가연은 한 방송을 통해 커플링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가연은 지난 4월 11일 슈와 임효성의 결혼식에서 김가연이 부케를 받으며 열애설에 휩싸인 후 교제를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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