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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E!TV(www.sbs.co.kr) 멤버들이 19살 동갑내기 리틀 부부의 결혼식을 직접 올려줘 관심을 모았다.
그동안 연예인들의 의뢰를 받아왔던 ‘거성흥신소’가 이번에는 ‘리틀 부부의 결혼식을 올려 달라’는 부모님의 의뢰를 받았다. 멤버들을 직접 찾아 온 어머니는 ‘19살, 어린나이에 아이를 낳아 학교도 못 다니고 있는 며느리가 안쓰러워 용기를 내어 의뢰했다’고 말했다.

리틀 부부의 안타까운 사연을 들은 멤버들은 바쁜 스케줄을 뒤로 하고, 며칠 동안 결혼식 준비에 총력을 가했다. 박명수는 웨딩홀과 웨딩촬영 스튜디오에 연락해 직접 협찬을 받는 것은 물론 주례까지 맡으며 발 벗고 나섰고, 특별게스트로 김숙, 문천식, 백보람, 김경진이 총출동해 리틀 부부의 웨딩촬영, 뷰티 케어 등을 도왔다.
결혼식 당일에는 얼마 전 결혼식을 올린 문천식이 사회를 맡아 재치 넘치는 진행 실력을 뽐냈고, 상추와 희철이 축가로 마이티마우스의 ‘사랑해’를 열창했다. 이에 뒤질세라 김경진은 축하무대로 리코더 연주를 선보였지만, 주례를 맡은 박명수가 “들어가!”라고 호통을 쳐서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리틀 부부의 행복한 웨딩마치는 SBSE!TV 에서 5월 14일 금요일 밤12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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