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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전 KBS 아나운서가 임신 16주인 걸로 나타났다.
박지윤 소속사 관계자는 11일 오전 뉴스엔과의 전화통화에서 "박지윤이 현재 임신 16주다"며 "하늘이 주신 선물에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지윤은 현재 Mnet '와이드 연예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관계자는 "당분간 방송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며 "출산에 가까워지면 경과를 본 뒤 활동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지윤은 2009년 9월 최동석 KBS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입사 동기로 만나 4년간 사랑의 결실로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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