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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왕 김연아와 인기 아이돌 그룹 빅뱅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현대자동차 남아공 월드컵 승리기원 응원가 '승리의함성'의 음원이 공개된 11일 네티즌들의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다음날 공개될 동영상 응원캠페인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연아&빅뱅 샤우팅 프로젝트’로 명명된 현대차 남아공 월드컵 응원캠페인은 대한민국 대표팀 공식 슬로건이 ‘승리의 함성, 하나된 한국! (The Shouts of Reds, United Korea)’인 것에 착안해, ‘샤우팅(함성)’을 모티프로 총 5개의 시리즈 동영상으로 구성된 스토리 형식의 온라인 응원캠페인이다.
응원 캠페인 동영상은 12일 빅뱅이 응원가 제작을 논의하는 첫번째 스토리 동영상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공개해, 이달 말 마지막 스토리에서는 다음달 남아공 월드컵 거리응원전서 온 국민이 하나가 되어 응원할 수 있는 월드컵 응원가와 응원댄스로 이뤄진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사진은 현대차가 음원공개에 앞서 지난 5일부터 빅뱅이 김연아 선수에게 “연아양 샤우팅 프로젝트에 참여해주세요”라는 피켓을 들고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의 이번 캠페인 티저 동영상 화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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