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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정슬기에 대한 도가 지나친 악플러들에 대해 선플러(악플러의 반대 개념)들이 나섰다.
10일 디지털 싱글앨범 <결국 제자리>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려는 정슬이가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순위에 이름을 올리자, 다양한 리플이 달렸고 이 가운데 인신공격 등 도를 넘어선 악플이 달리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정슬기 소속사 브랜뉴스타덤의 대표 라이머(본명 김세환)가 정슬기 악플러에게 강력한 대처를 천명했고, 선플러들도 라이머 미니 홈피를 찾아 라이머를 응원하는 한편, 악플러들에 대한 자제를 호소했다.
이날 라이머 미니홈피에는 "악플러들이 문제야 항상 정슬기 화이팅!!!", "잘한다~~꼭 강경대응부탁함니다", " 잘했습니다. 맘씨 착한 슬기 욕하는 악플러 정말 혼나야 합니다" 등 라이머의 강경 대응 의지에 힘을 실어주는 리플이 쇄도 했다.
또 일부 선플러들은 "결국 악플은 자신의 가족에게 욕하는 것과 같습니다", "제발 생각좀하고 말하세요", "왜 잘못도 없는 연예인들한테 악플 달아가면서 폄하하고 상처를 주냐?" 등의 악플러에 대한 질타가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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