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가희·은정·빅토리아 5월의 신부?

눈부신 5월의 신부로 돌아온 걸그룹 3인방, 3인 3색 매력 화보 ‘런어웨이 브라이드’

동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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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 여자 아이돌 그룹의 멤버 3인이 화려한 5월의 신부로 변신, 각기 다른 매력을 한 껏 뽐냈다. 

f(x) 빅토리아, 주얼리 김은정, 애프터 스쿨 가희의 각기 다른 3색 매력을 듬뿍 담은 화보 ‘런어웨이 브라이드(RUNAWAY BRIDE)’가 패셔니스트의 온라인 아지트, 엘르 엣진 (www.atzine.com)에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f(x)의 빅토리아와 주얼리 은정, 애프터 스쿨 가희는 각각의 캐릭터에 맞춰 ‘LIKE A DOLL’, ‘LIKE A ROCKER’, ‘LIKE A POP STAR’의 세 가지 컨셉으로 때론 귀엽게, 때론 섹시하게, 때론 파워풀하게 각기 다른 5월의 신부 모습을 연출해 냈다.

f(x)의 빅토리아는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난 아무것도 몰라요’란 표정의 도망 나온 어린 신부 같은 화보를 연출해 냈다. ‘LIKE A DOLL’ 컨셉의 빅토리아 화보는 사랑스러운 핑크 립스틱과 머리 위에 살짝 얹힌 티아라로 그녀의 ‘인형 같은’ 모습을 더욱 강조했다.

반면 주얼리 김은정은 ‘LIKE A ROCKER’을 컨셉으로 마치 에이브릴 라빈을 연상시키는 발랄함과 시크한 신부의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밀짚 레이스 모자를 한 은정의 신부는 f(x)의 빅토리아와는 또 다른 개성을 표출했다.

애프터 스쿨 파워풀 한 리더 가희는 ‘LIKE A POP STAR’을 주제로 신부로서는 다소 파격적인 글램룩을 선보였다. 블루 펄 컬러 아이섀도로 눈매를 강조한 가희는 금방이라도 목에 있는 체인을 벗어 던지고 어디론가 가버릴 듯한 기세로, 섹시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이 한 층 돋보이는 화보 컷이 탄생했다.

각기 다른 3색 매력으로 올 봄 신부들의 질투와 신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을 이들의 화보와 메이크업, 의상에 대한 정보는 엘르 엣진(www.atzine.com)에서 추가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엘르 엣진에는 50여 개의 각종 패션, 뷰티 브랜드들의 3D 가상 쇼룸을 비롯하여 올 봄 유행하는 패션 팁, 메이크업 트렌드 등을 확인할 수 있어 결혼을 준비하거나, 올 봄 유행 스타일이 궁금할 때,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의 신상품이 궁금할 때, 선물 아이템을 찾아보고 싶을 때 등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스타들이 드라마에서 입은 의상에 대한 정보와 스타일 분석 등도 찾아볼 수 있어, 패션과 뷰티에 대한 모든 것들이 엣진에만 접속하면 모두 해결된다.

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도 개발되어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든 엣진에 접속도 가능해 편의성도 한 층 더 높였다. 엘르 엣진 어플리케이션은 T Store(www.tstore.co.kr)에서 무료로 다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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