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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전쟁의 운명을 바꾼 71명 학도병들의 감동 실화, 차승원, 권상우, 최승현(T.O.P), 김승우의 화려한 캐스팅, 113억이라는 엄청난 제작비와 화려한 연출력으로 헐리우드 입성을 앞둔 이재한 감독이 탄생시킬 2010년 최고의 기대작 <포화속으로>가 본 예고편을 공개하며 한국 전쟁 영화의 새로운 신화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2010 최고의 기대작 <포화속으로> 예고편이 드디어 공개되었다. 빛 바랜 사진으로 시작되는 예고편은 “군번도 없습니다. 계급도 없습니다.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이름, 우리는 학도병입니다”라는 카피와 감성적인 음악으로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1950년 6월 25일 한국 전쟁 당시 전선의 최전방인 포항을 지키기 위해 고군 분투하는 71명의 학도병과 죽음의 사선을 넘나드는 전쟁터의 참혹한 상황이 극적인 대비를 이루며 그들의 운명이 어떻게 펼쳐질지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무엇보다 폭탄이 쏟아지는 전쟁터 한복판에서 잔뜩 겁에 질린 학도병 중대장 장범의 “어머니 제가 오늘 죽을지도 모릅니다”라는 내레이션은 순진무구한 학도병들의 참혹한 상황을 대변하고 있으며, 60년간 잊혀졌던 여름, 포화 속에 사라진 그들의 존재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영화 <포화속으로>는 학생의 신분으로 전쟁터 한복판으로 뛰어들어 거대한 전쟁의 운명을 바꾸었지만 지금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71명의 슬프고도 위대한 전투를 그린 작품이다.
6.25 한국 전쟁이 발발 한지 올해로 60년을 맞이하고, 한국 전쟁을 다룬 영화나 드라마들이 꾸준히 제작되었으나, 전선의 최전방 포항을 끝까지 지켰던 학도병들의 존재가 언급 된 적은 한번도 없었다. 한국전쟁에 참전해 전사한 故이우근 학도병의 시신에서 발견된 편지에서 출발한 <포화속으로>는 기존 전쟁 영화보다 드라마틱한 상황으로 관객들의 심금을 울릴 것으로 보인다.
1950년 8월, 한국전쟁의 운명이 걸린 낙동강 지지선을 지키기 위한 남과 북의 처절한 전쟁 한복판에서 교복을 입고 포화 속으로 뛰어 든 학도병 71명의 슬프고도 위대한 전투를 그린 전쟁감동실화 <포화속으로>는 6월 전국 극장가에서 일제히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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