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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영한 MBC 일일극 <살맛납니다>에서 김유미의 연하 남편으로 남다른 로맨스 열연을 펼친 이태성이 ´소녀시대´ 윤아에게 서운한 감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14일 오후 9시55분에 방송되는 SBS <절친노트3-찬란한 식탁>에 출연한 이태성은 요즘 가장 핫한 인기를 끌고 있는 ´국민 이상형´ 윤아를 언급하며 ´서운하다´는 속마음을 밝혀 주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태성은 연예계 절친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도중 윤아와 함께 연기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이태성은 과거 윤아에게 서운했던 이야기를 털어놔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태성과 윤아는 지난 2007년 방영작 MBC 미니시리즈 <9회말2아웃>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MC들은 윤아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라고 제안했고, 이태성은 어색한 모습으로 윤아에게 영상편지를 보내 폭소케 했다.
<절친노트3>은 오는 21일 폐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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