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은과 공식연인이자 방송인인 LJ의 열애현장이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오후 9시 tvN 'ENEWS'의 새 프로그램인 '리얼리'의 첫 주인공으로 성은과 연인 LJ가 등장했다.
성은은 2005년 1집 'Ecdysis'로 연예계에 입문해 영화 '못 말리는 결혼' '환상기담', 드라마 '달콤한 스파이'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왕성한 활동도 했다. 출연작에서 섹시한 모습으로 등장했기에 섹시 가수로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최근에 새 앨범 '너 하나만'을 발매하고, 3년 만에 가요계에 복귀했다. 전 소속사와의 갈등으로 1년간 뜻하지 않게 방송활동을 중단했기에 공백기간이 길어진 것.
화제가 되고 있는 방송인 LJ와는 2년째 열애중인 공식 연인이다. 두 사람은 2009년 10월 열애설이 불거지며 공식 연인 사이임을 공개한 바 있다. 성은은 이번 앨범을 발표하며 힘든 시기에 남자친구 LJ가 항상 든든한 응원군으로 옆에 있어줘 힘이 났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성은은 "공개연애가 쉽지는 않다. 연예인과 사귀는 건 쉽지 않다. 많은 관심을 받아서 편하긴 하지만 더 조심해야 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한다. 주변 때문에 싸우게 된 경우가 많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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