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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에 종영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한 최다니엘이 황정음과의 열애설에 관해 입을 열었다.
최다니엘은 14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기사를 접한 뒤 괜히 미안했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최다니엘은 "잘못한 것이 없는 것 같은데 괜히 내가 잘못한 같다"며 "그래서 황정음과 김용준에게 싸우지 말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황정음은 남성 R&B 그룹 'SG워너비'의 김용준과 공식 연예인 커플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황정음은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최다니엘과 극중 연인 사이로 호흡을 맞추다가 열애설이 불거졌고 실제 남자친구인 김용준과 잠시 사이가 멀어진 적도 있었다.
최다니엘은 이어 "정음누나, 지금처럼 (김용준과) 좋은 관계를 잘 유지하시고 예쁜 사랑하길 바란다"라고 영상편지를 전했다.
'지붕뚫고 하이킥' 이후 휴식기에 들어간 최다니엘은 올 가을에 개봉할 영화 '시라노 에이전시'에 출연해 배우 이민정(28)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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