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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장기흥행신화의 주인공 <드래곤 길들이기>(수입/배급: CJ엔터테인먼트㈜ | 감독: 딘 데블로이스&크리스 샌더스)가 20일(목) 국내 개봉을 앞두고 영화진흥위원회의 예매율 통계에서 개봉 예정작 중 1위를 차지했다. <하녀>, <시>, <로빈후드> 등의 칸 영화제 화제작들과 <아이언 맨2>등 쟁쟁한 경쟁작들도 가볍게 제친 결과로 <드래곤 길들이기>에 대한 영화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것이다.
할리우드를 휩쓴 드림웍스의 ‘드래곤’ 열풍이 국내 극장가에도 이어지고 있다. 오늘(5/17) 영화진흥위원회의 예매율 결과 통계에서 개봉예정영화 중 1위, 전체 2위를 차지 한 것. 서태지밴드 라이브 투어 <더 뫼비우스>가 1위라는 점에서 볼 때 경쟁 영화 중에서는 단연 선두다. <하녀>, <로빈후드>, <시>등의 칸 영화제 화제작들과 <아이언 맨2>같은 쟁쟁한 경쟁영화들을 가볍게 제치고 예매순위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드래곤 길들이기>. 다가오는 연휴, 극장가를 강타할 ‘드래곤’ 열풍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이번 예매율 통계로 <드래곤 길들이기>는 2010년 필수 관람 영화라는 네티즌과 언론의 호평이 무색하지 않음을 증명했다.
지난 3월 26일 북미 개봉 직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4주만의 1위 탈환이라는 놀라운 뒷심을 보인 <드래곤 길들이기>는 3월 26일부터 5월 11일까지 TOP3자리를 유지하는 장기 흥행세를 기록하며 드림웍스의 새로운 흥행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개봉 7주차에 접어든 지난 주말에는 <로빈후드>와 같은 쟁쟁한 작품의 공세에도 불구 5위권을 유지하며 굳건한 흥행세를 유지 중이다. 탄탄한 구성과 수준 높은 3D 영상에 대한 입소문이 끊이지 않으며 관객과 평단을 사로잡은 것이 흥행성적에 그대로 반영 된 것. 할리우드를 떠들석 하게 만든 <드래곤 길들이기> 열풍은 국내까지 이어져 2010년 가장 기대되는 영화에 꼽히는가 하면 예매율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등 영화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드래곤 길들이기>는 평범한 듯 하지만 허를 찌르는 감동을 얻을 수 있는 스토리를 통해 세대를 초월한 공감을 얻으며 애니메이션이 아이들의 전유물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성인 관객의 편견을 깨주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북미 박스오피스 장기 흥행 기록, 국내 최초 ALL 3D 시사회와 유료 시사 매진 기록 등 스케일이 다른 행보를 보여온 <드래곤 길들이기>가 이번 주 목요일 개봉을 앞두고 예매순위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2010년 상반기 흥행 다크호스임을 입증하고 있다. 드림웍스의 독특한 상상력과 노하우, 그리고 3D 기술력으로 무장한 3D 플라잉 어드벤처 <드래곤 길들이기>는 오는 20일 개봉, 영화 팬들을 짜릿한 모험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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