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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이영애’라고 불리는 신예 윤주영이 힙합 가수 ‘Double K’의 신곡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으로 비련의 연기를 선보인다.
힙합계의 실력파 뮤지션 더블K(본명 손창일)가 지난 2004년 1집 앨범 ‘Positive Mind’로 데뷔한지 6년 만에 정규 2집 음반 ‘INK MUSIC’으로 컴백하는 가운데, 윤주영이 뮤직비디오에서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뮤직 비디오는 사랑하는 남자를 잊기 위해 방황을 시작하며 흔적을 남겨 놓기 시작한 한 여자와 그 흔적을 조금씩 찾아내는 남자가 서로의 사랑을 다시 확인 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윤주영은 평소 도전 하고 픈 캐릭터였기에 어떤 때보다 더욱 열의를 보이며 촬영에 임했다.윤주영의 소속사 관계자 장철한 실장은 “윤주영이 현장 스태프들과 빠른 융화를 보이며 최고의 호흡을 선보였다라고 전했다.
“그간 시도하지 않았던 캐릭터라 약간의 망설임이 있었지만, 안정적인 촬영 현장과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은 욕심에 작품에 참여 하게 됐다. 이번 촬영을 진행한 관계자도 ‘윤주영의 무한한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맥심 화보로 ‘짐승녀’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쥐게 된 윤주영은“2010년 화려한 도약의 해로 만들고 싶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사진=HD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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