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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가 일본 메이저 시장에 화려하게 입성했다.
FT아일랜드가 19일 발표한 일본 메이저 데뷔음반 ‘Flower Rock’이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차트 3위에 진입하였으며 타워레코드 전국차트에서는 일본 인기그룹 아라시에 이어 종합2위의 성적을 이뤄냈다.
또한 릴리스기념 감사이벤트로 타워레코드 시부야점에서 긴급 사인회를 결정하여 1시간 만에 응모권 매진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보여주며 FT아일랜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오는 22일(토) 오사카 세르시프라자, 23일(일)에는 동경 라쿠아에서 대규모 프리 라이브 이벤트 계최 예정에 있어 활발한 활동으로 FT아일랜드의 이름을 알릴 계획에 있다.
지난해까지 인디 레이블을 통해 음반을 발표했던 FT아일랜드는 올해 초 워너뮤직재팬과 계약을 맺고 이날 처음 발표한 메이저 데뷔 음반이 오리콘 3위에 진입하면서 메이저 시장에서의 성공시대를 예고하게 됐다.
FT아일랜드는 이미 인디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아 이번 메이저 데뷔의 성공도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다.
2007년 한국에서의 데뷔와 동시에 2년 반 동안 꾸준히 일본에서도 공연을 통해 팬층을 확보한 FT아일랜드는 인디레이블을 통해 발표한 음반이 오리콘 10위권에 진입하는 성과를 이뤄낸 바 있다.
일본에서 꾸준한 인디활동으로 탄탄한 지지기반을 형성하고 있는 FT아일랜드는 메이저 데뷔음반으로 성공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이다.
FT아일랜드는 활발한 활동을 벌인 후 8월 중 다시 국내무대에 컴백할 계획이다. (사진=FNC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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