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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가 출연한 이번 광고는 LG전자에서 출시하는 신형 스마트폰 ‘옵티머스Q’. LG전자 측은 공유의 세련된 도시적 외모와 신뢰감 높은 이미지가 스마트폰과 잘 어울려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세상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공유한다는 ‘옵티머스 Q’의 핵심 가치와 공유의 이름이 일맥 상통한다는 점도 모델 선정의 이유가 됐다고 한다.
임수정과 동반 캐스팅 되어 더욱 화제를 모이고 있는 영화 <김종욱 찾기>와 7,000여명의 팬들이 모여 일본 관계자들마저 놀라게 한 일본 팬 미팅 등 제대 후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공유는 다음 주 공개되는 옵티머스Q 광고를 통해서 특유의 스타일리쉬하며 도시적인 이미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옵티머스Q는 이달 말 통합 LG텔레콤을 통해 출시하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탑재 스마트폰으로 네이버, 다음의 교통정보, 맛집, 웹툰 등 한국인이 많이 사용하는 인기 콘텐츠와 20여종의 지식사전, 증강현실 등 100여종의 애플리케이션을 기본 탑재한 ‘한국형’ 스마트폰으로 알려졌다.
이번 광고 영상은 다음주 공개될 예정이며 공유는 향후 선보일 LG전자 스마트폰 ‘옵티머스’ 시리즈의 메인 모델로 지속적인 활동을 보여줄 것이다. (사진=NOA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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