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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허경환(30)이 케이블 채널 커플연결 프로그램 '엠넷스캔들'에서 커플도전에 실패했다.
개그맨 답지 않은 외모와 '몸짱'으로 알려진 허경환은 19일 방송된 Mnet '엠넷스캔들'에 개그맨 최초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경환은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다정하게 스테이크를 먹여주는 척 하다 장난을 치며 밝은 분위기를 유도하고, 이종격투기선수 윤동식으로부터 호신술을 배우면서 자연스런 스킨쉽을 유도하는 등 자신의 마음을 내비쳤지만 시종일관 장난끼를 감추지 못했다.
7일간의 만남 후 마지막 헤어지는 순간에도 길 한복판에서 장난스럽게 껴안는 등 상대에게 진심을 어필하지 못하고 결국 안타깝게 커플에 실패하였다.
상대방은 "그 동안 즐거웠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 기대하고 늘 응원하겠다"며 마지막 문자를 보내왔다.
연예인과 일반인의 데이트로 진행되는 Mnet '엠넷스캔들' 허경환 편은 20일 오후5시 에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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