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24)이 침샘염증에 약을 먹으며 버텨오다 결국 제거 수술을 받았다.
최시원은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 촬영 탓에 약물치료를 해왔으나 누적되는 피로로 상태가 악화되어 18일 염증 수술을 했다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
이어 "얼굴이 부어 있어서 20일 최근 4집 앨범 관련 인터뷰에 참석을 못했다. 통원치료를 받으면서 상황을 지켜봐야 추후 방송 출연 여부도 알수있다"고 덧붙였다.
침샘염증은 침샘이 커지는 병으로 턱의 양쪽 아래 부분과 혀 밑 부분이 붓게 되어 얼굴이 붓고 말을 하기 힘들어지는 증상이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