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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미(46)와 미국 가수 돌리 파튼(64)의 닮은 꼴 외모가 화제다.
두 사람은 쌍커풀 진 큰 눈과 웃을 때 시원하게 올라가는 입꼬리 등 전체적으로 또렷한 이목구비가 매우 닮았다. 전반적인 이미지 이외에도 웃을 때 볼에 패는 보조개까지 닮아 '도플갱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화제가 된 가수 돌리 파튼은 미국의 컨트리 가수이다. '9 to 5', 'I'II always love you' 등 히트곡을 남긴 유명인사다.
'도플갱어'란 살아있는 사람과 똑같은 모습을 한 분신같은 존재를 뜻하는 말이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닮은 사진을 보고 "판박이다", "닮아도 너무 닮았다", "박해미가 분장한 거 아니냐", "소름끼치도록 닮았다" 등 놀라움을 표했다.
도플갱어는 마주치면 죽는다는 속설이 있다. 네티즌들은 "세상에 도플갱어가 있다면 이런 걸까","박해미와 만나면 안되겠다"고 반응했다.
한편 박해미는 영화 '내 남자의 순이'로 관객들께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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